양동근 나이 고향 키 학력 결혼 아내 부인 와이프 박가람 직업 딸 양조이 아들 양준서 양실로 자녀 아이 펫비타민 강아지 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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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12. 2. 22:13
양동근 나이 고향 키 학력 결혼 아내 부인 와이프 박가람 직업 딸 양조이 아들 양준서 양실로 자녀 아이 펫비타민 강아지 반려견
‘펫 비타민’에서는 아이 세 명, 반려견 두 마리와 살고 있는 양동근의 일상이 공개되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폭풍성장 후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는 반려견 엘사가 혈변과 혈뇨를 보기도 한다고 해 건강 상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양동근은 예명 YDG, 1979년 6월 1일 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로 고향은 서울특별시 출신이다.

키 175cm, 몸무게 72kg, 혈액형 B형이고 학력은 서울청운초등학교, 청운중학교, 경복고등학교, 용인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중퇴했다.

가족관계로는 아내 부인 박가람이 있고 장남 아들 양준서, 장녀 딸 양조이, 차남 아들 양실로가 있다.
2013년 1월 29일 양동근은 일반인 여성과의 오랫동안 교제관계로 맺다가 급히 결혼을 하게 되었고 결혼 발표 전 임신 중인 사실을 밝혔다.

양동근 아내 박가람은 그와 오랫동안 교제해 온 일반인 여성으로, 이해심 많은 착한 심성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그 다음날 첫째 아들 양준서가 태어나고 2년후 또 다시 임신 소식이 전해지고 10월 11일 둘째 딸 양조이가 태어났으며 KBS2《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동육아구역 OGG에 정식합류하여 시청자들을 통해 가장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후 2017년 4월 28일 셋째를 득남하였다.

1987년 KBS 드라마 '탑리'로 데뷔하였고 소속사는 조엔터테인먼트이다.
양동근은 두 마리 반려견인 엘사(캐벌리어 킹 찰스 스패니얼/2살), 미키(몰티즈/11살 추정)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시작부터 차별 의혹에 시달렸다.

양동근은 엘사와의 공놀이에 푹 빠져 미키를 소외시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양동근은 ‘차별한 게 아니라 미키는 공놀이를 안 좋아하는 아이’라고 부인하며 MC들과 설전을 벌였고, MC현무는 ‘편애다! 제발 의사 말 좀 들어라’라며 호통을 쳤다.

이에 여에스더 박사는 ‘철없는 아빠들이 보면 잘난 자식만 예뻐한다’며 진실공방을 이어간다.

또한 양동근은 결혼 초 유기견이던 미키를 입양하게 된 계기와 함께 뭉클한 진심을 드러냈다.

미키가 육아 스트레스로 지친 아내에게 큰 위로가 돼 주었고, 평생을 가족과 함께 살아온 미키가 이제는 견생 후반부에 들어선 것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밝히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양동근은 배설물을 먹는 식분증이 있는 미키가 아내의 얼굴을 핥으며 뽀뽀를 하는 것이 ‘아내의 건강에 문제가 되지 않는지’ 궁금증 해소에 나선다.



미키가 식분증이 있어 뽀뽀가 꺼려진다는 양동근에게 붐은 ‘아내랑 뽀뽀하시잖아요’라며 뽀뽀 연결고리를 밝히자 말을 잇지 못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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