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나이 근황 고향 키 몸무게 몸매 엉덩이 뒤태 결혼 소속사 인스타 환불원정대 이효리 향초 요가 집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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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에서는 엄정화가 봄맞이 일상을 공개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엄정화는 "봄을 맞아서 옷방 정리도 하고 제가 시도 안해봤던 것들을 시도해봤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엄정화가 반려견 슈퍼와 함께 아침 인사를 했는데 엄정화는 "슈퍼랑 저렇게 아침에 인사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정화는 "제가 꽃을 한 달에 두번 정도 받는다"라며 꽃을 정기구독하고 있다고 밝혔다.

 


홀로 화병을 씻는데 고군분투하던 엄정화는 "이럴때는 진짜 누가 있었으면 좋겠다. 시경이처럼 '여보 이것 좀 들어줘요'"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엄정화는 1969년 8월 17일 생으로 올해 나이 53세로 고향은 충청북도 제천시 출신이다.

 

 


신체 키 164cm 몸무게 50kg이상 혈액형 A형이고 학력은 청전초등학교, 의림여자중학교, 복원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89년부터 MBC 합창단에서 활동하다가 배병수의 눈에 띄어 1992년 영화 '결혼 이야기'로 데뷔하였으며 소속사는 사람엔터테인먼트이다.

한국의 마돈나라고 불리며, 수 많은 여가수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대표적인 섹시 아이콘이다.

 


커피로 한숨 돌린 엄정화는 고민 끝에 요가를 하기로 했고 엄정화는 “효리가 준 향을 피워야 겠다”며 이효리가 직접 만든 향초를 피웠다.

엄정화는 “효리 여신님, 오늘 저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시어요”라는 말과 함께 요가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요가를 하며 자기관리에 집중하는 일상을 공개했는데 그는 "요가를 한 건 햇수로는 3년 좀 넘었다. 제가 하는 건 아쉬탕가 요가인데 60가지 동작을 이어나가는 거다. 완벽하지 않지만 천천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엄정화는 다양한 동작을 잘 소화했지만 물구나무 자세만큼은 어려워했지만 열 번의 시도 끝 성공해 박수를 받았고 엄정화는 스스로에게 "잘했다"고 말하며 뿌듯해했다.

 

 


엄정화가 '미우새'에서 결혼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엄정화는 배정남과 함께 촬영 중인 영화 회식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고 배정남은 “우리의 디바는 결혼 하면 안된다”면서도 엄정화를 향해 “결혼 생각은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엄정화는 “미친 것 아니냐. 어디 좋은 사람 없느냐”고 결혼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또한 엄정화는 “이상형이 있느냐”는 배정남의 질문에 “얼굴 작은 사람이다. 그리고 솔직히 이상형은 없다. 나 좋다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운동을 못해 엉덩이가 쳐지는 고민이 있다며 하드트레이닝에 나섰다.

 


엄정화는 "운동을 못하니까 근육이 빠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라며 "특히 밑 엉덩이가 쳐진다"라고 말했다.

엄정화는 트레이너와 바로 하드 트레이닝에 나섰고 엄정화의 트레이너는 '오케이 마담'의 무술감독님과 같은 팀으로 자연스럽게 액션 연습까지 했다.

 


엄정화는 "제가 사랑하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어서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라며 "언제 어떤 프로젝트가 와도 그때 바로 할 수 있게 그런 몸 상태를 만들어 놓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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