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 녹취록 음원 정산 가스라이팅 삭발 여자친구 이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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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11. 23. 19:29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 녹취록 음원 정산 가스라이팅 삭발 자친구 이다인
가수 이승기가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정산 갈등을 빚고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와 갈등을 빚는 가운데 묵묵히 본업에 집중하고 있다.

이승기는 1987년 1월 13일 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로 고향은 서울특별시 출신이다.
신체 키 182cm 몸무게 70kg 혈액형 B형이고 가족관계로는 부모님, 여동생 이서현이 있다.

2004년 '나방의 꿈'으로 데뷔하였고 소속사는 후크엔터테인먼트이다.
앞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난 21일 이승기가 2004년부터 137곡을 발표하고 2009년부터 2022년 9월까지 음원으로 96억원을 벌어들였으나 정작 수익은 0원이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이승기는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음원 수익 정산 관련 내용증명을 보낸 상태다.

이승기는 지난 2004년 데뷔 이후 18년 동안 활동하며 총 137곡을 발표했으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로부터 음원 수익에 대한 정산을 1원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최근 소속사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에 대해 권진영 대표는 “후크엔터테인먼트나 제 개인이 법적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이 확인되면, 물러서거나 회피하지 않고 모든 책임을 지겠다”라고 고개 숙였다.

이후 다시 디스패치가 “내 이름을 걸고 죽여버릴 거야. 내 남은 인생을 그 XX를 죽이는 데 쓸 거야”라는 등 권 대표의 발언이 담긴 녹취를 공개하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권진영 대표는 이승기가 내용 증명을 보낸 것에 대해 분개하며 "내용 증명 보내고 막가란 식으로 그렇게 나오는 거 같은데, 내 이름을 걸고 XX 버릴 거야. 내 남은 인생을 걸고 그 XX를 XX는데 쓸 거야. 씨X것들. 진짜 XX 버릴 거야"라고 막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승기는 소속사에 몸 담은 지난 18년간 음원 정산을 단 한 푼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대표는 이승기에게 '마이너스 가수'라고 가스라이팅 했으며, 이승기는 이러한 말을 믿었다. 그런 말을 들으면서도 이승기는 개인 유튜브 계정에서 음악 활동을 꾸준히 해온 것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승기는 곧 재개될 ‘집사부일체2’ 첫 녹화에 예정대로 참석하는 등 묵묵히 본업을 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경기 남양주 한 사찰에서 촬영 중인 영화 ‘대가족’에 자진 삭발도 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가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로부터 음원 수익 정산을 단 한 푼도 받지 못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갈등이 벌어진 가운데, 한 유튜버는 갈등의 원인에 이승기의 연인 이다인이 관련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유튜버 이진호는 유튜브 채널에 ‘충격 단독! 이승기가 후크 손절한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진호는 "연인 이다인과 열애 보도로 인해 소속사와 이승기 사이 이상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면서 "박민영과 관련된 소속사의 리스크 또한 갈등 배경으로 지목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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