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신랑 나이 남편 집 신혼집 임신 편스토랑 소녀시대 유리 효연 만남

전혜빈 신랑 나이 남편 집 신혼집 임신 편스토랑 소녀시대 유리 효연 만남

전혜빈이 편스토랑에서 소녀시대 유리 효연과 만남을 가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BS2 편스토랑에서는 전혜빈이 소녀시대 유리와 효연을 집으로 초대해 음식을 대접한다.

 

 
두 사람의 등장만으로 주위를 환하게 했는데 전혜빈은 이들을 위해 퐁당 버터 샤부샤부 요리를 선보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술사라는 별명답게 시크릿 맥주 3종 레시피를 공개했고 유리와 효연의 감탄을 자아냈다.

 

 

 
전혜빈은 앞서 지난 2002년 3인조 그룹 러브(Luv)로 데뷔했으며 당시 그룹에는 배우 오연서도 있었으며 JTL의 ‘A Better Day’를 부른 은별도 같은 멤버였다.

 


타이틀곡 ‘Orange Girl’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던 러브는 2002년 한일 월드컵과 겹치는 바람에 별로 주목받지 못하고 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전혜빈은 솔로 가수 겸 배우로 전향했고 소녀시대는 2007년 데뷔했는데 전혜빈과는 걸그룹 선후배 사이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소녀시대 효연 유리는 1989년생 나이 32세이며 전혜빈은 1983년생 나이 38세이다.

전혜빈은 2살의 나이차가 나는 치과의사 남편과 2019년 결혼했고 현재 신혼을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임신 소식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혜빈 집 공개와 함께 신혼집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 전혜빈 집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트리마제’로 알려졌고 현재 시세로 가격이 25억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고급아파트이다.

 


주변에 서울숲과 대형마트가 있으며, 접근성 및 등 편의성이 좋아서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정국, 소녀시대 태연, 엑소 백현 등이 거주 중이라고 한다.

 


방송을 통해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전혜빈의 신혼집은 아기자기한 소품,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동화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싱그러운 초록 식물들과 감각적인 디자인에 출연진들은 “호텔 같다”, “신혼 냄새가 폴폴 난다”면서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전혜빈이 결혼 후 처음 맞이하는 남편의 생일에 직접 생일상을 준비하며 내조를 뽐냈다.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차린 음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의 남편은 곰 모양의 이모티콘으로 얼굴이 가려져 있지만 아내가 차린 음식을 먹고 있으며, 행복하고 단란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음이 가득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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