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나이 근황 결혼 아내 부인 김다예 고향 키 소속사 인스타 다홍이랑 친형 횡령 사기 아버지 폭행

박수홍 나이 근황 결혼 아내 부인 김다예 고향 키 소속사 인스타 다홍이랑 친형 횡령 사기 아버지 폭행

'라디오스타'에서는 방송인 박수홍이 출연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라디오스타는 '뿜뿜! 활력 오락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수홍을 비롯해 양치승 관장, 개그맨 김용명, 유튜버 꽈추형으로 활동중인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박수홍은 1970년 10월 27일 생으로 올해 나이 53세로 고향은 서울특별시 출신이다.

 


신체 키 183cm 몸무게 78kg이고 학교 학력은 서울공덕초등학교, 마포중학교, 숭문고등학교, 대림대학교 영어과 전문학사, 한세대학교 관광경영학 학사, 한세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이다.

 


가족관계로는 아버지 박태환, 어머니 지인숙, 형 박진홍, 남동생 박준홍이 있고 2021년 결혼한 아내 부인 김다예가 있고 슬하에 자녀는 없다.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하였고 소속사는 다홍이랑엔터테인먼트이다.

박수홍 인스타는 반려묘 인스타로 blackcatdahong이다.

 


박수홍은 자신을 응원해준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수홍은 근황을 묻는 말에 "아시지 않냐"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현재 자신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한 친형과 법정 공방 중이다.

 


박수홍은 "이제 예능에 많이 나오려고 한다. 직업이 예능인인데 다른 데를 많이 돌았다"고 털어놨다.

 


박수홍은 "사실 가족사가 공개되면서 고정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 하차 요구도 많았다. 그런데 고맙게도 다들 의리를 지켜주셨다"며 고마워했다.

 


박수홍은 "하루에도 감정 변화가 많을 것 같다. 언제 힘이 나냐"는 MC 김국진의 질문에 "형님과 전화하면 제일 힘이 난다"고 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주변 사람들을 향한 고마움도 전했는데 유재석은 박수홍에게 매일 전화해 "운동하라"고 조언했다.

 

 


박수홍은 유재석으로부터 결혼 축하 선물로 세탁기와 건조기를 받았다며 "결혼식 없이 혼인 신고만 해서 괜찮다고 했는데 마음이니까 받으라고 했다. 받고 나서 나도 모르게 (2살 어린 유재석에게) 존칭 쓸 뻔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박수홍은 박경림에 대해 "추석 때 제가 밥을 못 먹을까봐 음식상을 차려놓고 절 초대했다. 고마운 동생"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4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에서 진행된 대질 조사에서 부친에게 정강이를 걷어차이는 등 폭행을 당했다.

 


이 자리에는 아버지와 형수 이씨도 참고인 신분으로 참석했다. 그러나 당시 박수홍의 부친은 박수홍의 정강이를 발로 차면서 “인사도 안 하느냐. 흉기로 배를 XX버리겠다”고 하며 박수홍을 폭행해 논란이 됐다. 박수홍은 “어떻게 아들한테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느냐”며 절규, 심적 충격으로 과호흡이 와 실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홍은 지난해 6월 친형 부부를 상대로 86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도 제기한 상태로 서울서부지검은 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박씨를 구속 기소했다.

 


박수홍의 친형 박모씨는 지난달 13일 구속돼 수사받고 있다. 박씨는 박수홍의 출연료, 계약금 등을 30여년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횡령 총액은 약 116억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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