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기 나이 직업 스펙 회사 결혼 아내 부인 이현이 회사 키 학교 학력 자녀 아들 집 아파트 시아버지 시어머니 만원의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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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현이-홍성기 부부와 이현이 시어머니의 만남이 공개되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동상이몽2'에서 이현이 집에는 특별한 손님이 방문했는데 이현이는 '모델 대선배'라며 제대로 차려입고 정성스레 음식까지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현이는 1983년 7월 28일 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다.

 


신체 키 177cm이고 학력은 진성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 학사이다.

 


가족관계로는 2012년 결혼한 남편 홍성기, 아들 홍윤서(2015년생), 아들 홍영서(2019년생)가 있다.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하였고 소속사는 에스팀엔터테인먼트이다.

 


남편 홍성기는 1983년생인 이현이보다 1살 연상이며, 삼성전자 반도체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기는 아주대학교 공대 4년제를 졸업한 인재이며, 과거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했을 당시 이영자는 홍성기를 보고 "전현무와 하석진을 닮았다"고 칭찬했다.

 


두 사람은 모델과 일반인의 4대 4 미팅을 나갔다가 연인관계로 발전하였고 1년 반 정도 교제를 하다가 지난 2012년 결혼에 골인했다.

 


대기업인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홍성기는 아내 이현이에 대해 "잔소리를 절대 안 하고 제가 하는 걸 항상 응원해주고 친구 같은 아내"라며 "인생을 한번 사는 거니까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 마침 그런 여자를 만났다. 이 여자랑 살면 평생 친구처럼 지낼 수 있겠다, 몇 번 만나고 결혼을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현이는 훈훈한 외모의 남편을 가리켜 "저는 얼굴 보기 때문에 얼굴 보고 결혼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진 집 내부와 부부를 똑닮은 두 아들과의 일상이 일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는 “남편과 류이서가 나보다 오래된 사이”라며 과거 방송출연을 했다고 했고, 함께 방송에 출연한 흑역사 모습이 공개됐다.

 

 


17년 전 ‘만원의 행복’이란 프로그램 비연예인 편에서 초창기 멤버로 나왔던 두 사람이었고 일주일 버티기에서 류이서가 승리했다고. 모두 “정말 신기한 인연”이라며 놀라워했다.

 


이현이의 집에 찾아온 그 모델 선배는 남편과 똑 닮은 미모의 시어머니라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시어머니는 과거 광고 모델까지 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고 지켜보던 MC들 역시 "예쁘셨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현이는 부부 싸움 후 시댁에 찾아간 사연을 공개했다. 결혼 초 시댁과 가까이 살았다는 이현이는 "부부 싸움 후 아이를 안고 새벽 3시에 시댁에 간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 이현이에 대한 솔직한 마음도 털어놓았는데 그러던 도중 "아들이 어떤 여자랑 결혼할지 별렀다"며 폭탄 발언을 해 이현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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