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트롯 김재엽 나이 키 학력 결혼 부인 유도계 파벌 퇴출 사기 이혼 해남전복

보이스트롯 김재엽 나이 키 학력 결혼 부인 유도계 파벌 퇴출 사기 이혼 해남전복

​유도계의 살아있는 전설 전 유도선수 겸 교수 김재엽이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재엽은 MBN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서 첫 트로트에 도전하는데 방송에는 1988년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국제대회 통산 9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김재엽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재엽은 과거 한국 유도의 파벌 논란을 폭로했다가 결국 유도계에서 퇴출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재엽은 "불미스럽게 유도계를 떠나고 사업을 하다 수억 원 사기를 당했다. 세상을 등지고 싶은 생각이 너무 컸지만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떠날 수 없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고 그는 트로트로 다시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김재엽은 절도 있는 무대 매너와 진심을 다한 열창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전망이며 그는 무대가 끝난 뒤 "88올림픽 이후 이렇게 떨린 건 처음"이라며 '보이스트롯'에 임하는 각오를 드러내기도 했다.

 


​김재엽은 1964년 5월 17일 생으로 올해 나이 57세이다.

김재엽 키 163cm 몸무게 60kg이고 학력은 계명대학교 상업교육학 학사, 국민대학교 대학원 체육학 석사, 경기대학교 대학원 경호학 박사를 받았다.


김재엽은 유도계 퇴출 이후 여러 사업을 하게 되었으나 모두 실패해 수억원 사기까지 당하며 이후 결혼한 부인과 이혼을 했으며 어려운 생활에도 아들, 딸을 위해 열심히 살고 있다며 방송에 출연해 언급한 바 있다.

 


김재엽은 JTBC '뭉쳐야찬다'에서도 프로 축구 선수 못지않은 탁월한 실력으로 안정환 선수를 감동시켜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어쩌다FC에 신입 단원으로 김재엽이 입단했다.

 


안정환 감독은 "그동안 오셨던 용병들을 나열해놓고, 팀에 필요한 선수가 누구인지 고민을 해봤다. 오늘은 용병이 아닌, 입단을 하는 선수들을 모시겠다"고 공지했다.

 

 

 


신입 단원은 유도 선수 김재엽과, 태권도 선수 이대훈이었다. 안정환은 "이 두분을 입단시킨 이유는, 중앙 미드필더가 필요하던 찰나 이대훈 선수가 지난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재엽 선배님은 이 나이대에서는 가장 공을 잘 차시는 것 같다. 저희 팀에 필요한 멀티 플레이어시다"라고 말했다.

'뭉쳐야 찬다'에서 김재엽이 축구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해했다. 

 


정형돈은 "뭉클한 말을 들었다"며 "축구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는 김재엽의 말을 인용했고 김재엽은 쑥쓰러워하며 웃어보였다. 안정환은 "뽑은 이유도 간절함, 절실함이었다"고 말했다.

 


특별한 예능감을 발휘하고 있는 김재엽 선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국민안내양 TV'에 출연 해남 뻘 전복을 홍보해 유뷰트 채널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엽 선수도 황제전복이라 불리는 해남 뻘 전복을 시식하며 맛에 극찬과 선수시절 체중 감량을 한 후 원기 회복을 위해 전복을 먹었다며 이 덕분에 유도 그랜드 슬림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털어 놓으며 “선수 생활하면서 몸에 좋다는 것은 다 먹어봤다.

 


뱀도 300마리 이상을 먹었을 것이다. 그런데 전복이 스테미너 증강에 최고였다. 헌데 오늘 국민안내양 TV에 나와서 해남 뻘 전복을 먹어보니 다른 전복은 손이 갈 것 같지 않다”며 해남전복에 대한 품질을 직접입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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