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나이 본명 키 몸무게 몸매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 결혼

스테파니 나이 본명 키 몸무게 몸매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 결혼

라디오스타에 스테파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3살 연상이자 전직 메이저리거 선수 출신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인 스테파니는 장거리 연애 중임을 밝혔다.

 


스테파니는 "친구로 지낸 지 8년 됐다. 저희 엄마랑도 안다. 4살 차이 밖에 안 난다"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계속 친구로 지내다가 올해 다시 만났을 때 말다툼이 있었다. 저는 발레 부심이 있고, 거긴 야구 부심이 있다. 다치면 무조건 얼음찜질을 하는데, 그게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는 거다. 그거 가지고 말다툼하다가 언성이 높아졌다"며 "그러다 '남자친구가 전 메이저리거 선수였으면 듣는 척이라도 하라'더라. 그 한마디에 '내가 여자친구였나?'란 생각이 들었다. 오늘부터 1일이란 말을 안 해서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구나 했는데, 그런 말을 해서 짜증은 났지만 듣게 됐다. 정확한 날짜는 없으니 SNS에는 올해 초부터 사귀게 됐다고 말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스테파니는 현재 "5개월 동안 못 만났다. 생이별이다. 가까이 붙어 있는 것도 좋지만 떨어져 있으니 더 애틋해 지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스테파니는 공개 열애중인 남자친구 전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에 대한 질문에 "결혼은 아니다. 미국분들이 한국 사람들처럼 그렇게 결혼을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스테파니는 서로의 나이를 모르고 연애를 시작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처음에 남자친구는 구단의 부회장으로 있었고, 저는 발레리나로 활동하고 있었다. 연회장에서 만났다. 그때 나이가 25살이었는데 35살로 알고 있더라. 남자친구는 50대였다"고 밝혔다.

 


스테파니의 연인 브래디 앤더슨은 전직 메이저리거이며, 1964년생인 브래디 앤더슨은 1984년생 스테파니보다 23살 연상이다.

스테파니는 "23살 연상 남자친구와 세대차이가 전혀 없다"며 "관리를 엄청 한다. 술, 담배도 안 하고, 감기약이나 진통제도 안 먹는다"고 했다. 

 

 


브래디 앤더슨은 메이저리거로 볼티모어 등번호 9번의 좌타 외야수였다.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도 공개했는데 64년생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근육질 뒤태에 MC와 게스트들이 탄성을 내질렀다. 

 


스테파니는 남자친구가 "돈을 잘 안 쓴다. 옷을 잘 안 입고 있다. 제가 뭘 입고 있으면 싫은가 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LA발레단의 유일한 한국인인 스테파니는 "오디션을 보고 가장 밑 레벨의 무용수로 들어가서 한달 후에 정식 단원이 됐다. 그 다음에 포스터 주인공이 됐다. 이를 악물고 했다"고 했다.

 


스테파니는 본명 김보경이고 1987년 10월 16일 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다.

 


스테파니 키 168cm 몸무게 45kg, 혈액형 O형이라고 한다.

 


학력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과, 한국켄트외국인학교를 나왔고 2005년 천상지희 싱글 앨범 'Too Good'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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