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나이 근황 고향 몸매 학력 결혼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 집안 가족 자녀 아들 최이안 교통사고 차 볼보 XC90 코로나19 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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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전 아나운서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마포 맛집을 찾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지윤은 허영만에게 "저 약간 식탐 있다"고 선전포고하며 우동, 만두, 백반 등 끊임없는 먹방을 펼쳤다.

 


이를 본 허영만은 "세네. 아주 오늘 센 분을 만났다"라고 얘기했고, 박지윤은 "여자 중엔 제일 잘 먹는 편"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백반을 본 허영만은 "엄마의 밥상이다. 이런 정도면 엄마의 밥상으로 아주 근사하다. 맛이 훌륭하다"라고 감탄했다.

박지윤은 1979년 3월 23일 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로 고향은 서울특별시 출신이다.

 


학력은 마산완월초등학교, 마산여자중학교, 성지여자고등학교, 숭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이다.

 

 

 


2004년에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06년 8월 26일부터 2008년 3월 29일까지 <스타골든벨>을 진행했다.

2008년 3월에 KBS에서 퇴사하여 프리랜서 진출을 하게 되었고 현재 소속사는 쿨 컴퍼니이다.

 


가족관계로는 배우자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 자녀 딸 최다인(2007년생), 아들 최이안(2009년생)이 있다.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은 1978년 4월 5일 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로 고향은 서울특별시 출신이다.

 


신체 키 177cm, 몸무게 68kg이고 학력은 경희대학교 의료경영학과 학사,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원 언론학 석사이다.

박지윤이 교통사고 이후 회복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박지윤과 남편 KBS 최동석 아나운서, 10대 자녀 2명이 탄 승용차는 부산 인근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던 화물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볼포 XC90 범퍼 부분이 크게 파손됐지만, 이들 가족은 차량에서 자력으로 탈출해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지난 3월 코로나 19 사태 중에 가족 여행을 다녀와서 논란이 되었다.

 


2020년 3월 아내인 박지윤이 인스타그램에 가족여행 사진을 올린 것이 논란이 되었으며, KBS 시청자 자유게시판에도 'KBS 뉴스9' 메인 앵커를 맡고 있는 최동석 앵커에 대한 항의글로 도배되었다.

 


주 내용은 '최동석 앵커의 교체를 요구한다'는 것으로, 그 이유는 '당국의 방침에 따라 시청자들에게 매일 외출 자제를 권고하면서 정작 본인의 가족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제대로 시행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일었다.

 


이에 대해 KBS 측은 "최동석 아나운서가 관련 논란에 대해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아들이며 적절치 않은 처신에 대해 반성하고 주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라고 설명했다.

최동석은 최근 자가강청 등 건강상의 이유로 '뉴스9'에서 하차하고 병가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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